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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만증

미국에 와서 처음 느낀 것은 반드시 비만을 해소하는 치료법이 개발되어야 한다는 것이었다. 거의 반이 비만이라고 보였기 때문이다.

비만과의 전쟁은 이미 2002년에 부시 대통령의 선언으로 얼마나 무서운 병인가를 전 국민에게 알리고 비만퇴치를 위한 보건당국의 연구가 더욱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왜 비만이 그렇게도 무서울까?

비만 치료가 필요한 분들:

- 체중이 표준보다 25%를 초과하는 분.
- 장기간의 다이어트에도 효과가 없는 분.
- 약물 다이어트에 실패한 분.
- 수술 다이어트를 생각하는 분.
- 음식절제 다이어트에 실패하는 분.
- 운동 다이어트를 힘들어 하는 분.
- 피지질 콜레스테롤 함량이 높은 분.
- 허리둘레가 엉덩이 둘레를 초과하는 분.
- 비만증에 고혈압, 관상동맥경화증, 당뇨, 통풍 등이 있는 분.
- 가족 중에 중풍, 심근경색 질환이 있는 비만한 분.
- 피부가 건성으로 거친 분.
    비만 치료기

한의학적으로는 각종 질환이 오장육부의 부조화로 말미암아 생긴다. 이러한 한의학적 이론과 첨단 컴퓨터 공학이 만나 특수 비만치료기 “Acumeta”를 만들게 되었다. 발명특허권자인 한국 대영한의원의 임병문 원장과 함께 비만을 치료하기 위한 임상적 이론을 교환하며 중국의 북경중의대 및 북경의대 임상연구팀, 그리고 신농본초학회 등과 4년간 4천명을 치료하여 90% 이상의 치료효과를 얻어 그 이름을 “Acumeta”라고 붙였다.

특수 전자펄스로 인체에 관련된 기혈경락을 자극하여 효과적으로 물리적인 반응을 일으켜 기혈순환을 잘 되게 하며, 오장육부의 내분비 기능을 조절하는 각종 호르몬 분비를 균형있게 조정한다. 복부근육을 수축이완하는 것은 물론, 오장육부의 신진대사를 활성화시켜, 노폐물인 이산화탄소를 비롯한 독소의 배출로 불필요한 지방및 노폐물을 분해하고 축적을 억제하는 효과를 극대화시킨 첨단 동양의학의 시술법을 채용했다.

비만 뿐만 아니라 오장육부의 균형을 이루어 고혈압, 당뇨, 고지혈 (고콜레스테롤), 불면증과 같은 증세에도 뚜렷한 효과가 있다. 또한 피부의 노화방지, 거친 피부 (건성) 및 얼러지, 여드름, 기미에도 일정한 효과가 있다.

특히 월경통, 월경불순 등의 부인병과 피부미용, 대장질환 (과민성 대장증후군) 등은 임상에서 90% 이상의 효과를 보이고 있다. 일차치료를 성공적으로 마친 사람들은 단 10회로 체중 2kg-12kg까지 감량되고, 허리둘레는 4cm-15cm까지 줄어든다. 치료의 가장 큰 장점은 치료 후에도 정상체중을 유지하는 것이다.

비만증이란?
섭취하는 열량이 소비되는 열량보다 많아 몸 안에 지방함량이 높아짐으로 인해 체중이 표준체중을 20%이상 초과하거나, 제중지수가 24 이상인 “영양과다” 상태를 말한다. 비만은 체내에 지방이 과다하게 축적되어 있다는 것이다. 가벼우면 뚜렷한 자각증상은 없다. 그러나 조금만 더 진행되면 비교적 뚜렷한 증상이 느껴진다. 층계를 오르내릴 때 숨이 가쁘며, 조금만 활동해도 금방 피로를 느끼며, 식사 후 배가 더부룩하고 허리와 팔다리가 쑤시기도 한다. 더 심하면 누워있는 시간이 많아지고 움직이는 시간이 줄어들 정도로 숨이 가쁘고 기운이 떨어지는 악순환이 계속된다. 비교적 더위에 약하고 땀을 많이 흘리며 음식은 많이 먹으나 돌아서면 먹을 것을 또 찾는다.

비만은 원인에 따라 단순성과 증후성이 있다.

단순성 비만
아무런 병이 없이 살이 찌는 것으로 과식이나 운동부족이 많다. 먹은 만큼 쓰지 않아 칼로리가 많아져 살이 찌는 것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증후성 비만
어떤 병이 있어서 비만으로 진행된 것으로 비만증을 유발하는 내분비계의 갑성선기능 저하증, 쿠싱증후군, 난소낭종 등이 있다.

쉽게 말하자면 병으로 인한 비만이 있고, 병은 없는데 그냥 살이 찌는 비만이 있다는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비만증의 부작용
몸매가 볼품이 없다는 것만을 생각하기 보다는 건강적인 측면을 봐야한다. 우선 뚱뚱한 사람은 조금만 운동을 하거나 일을 해도 금방 피로를 느낀다. 등과 허리가 쑤시고, 숨이 가쁘고, 식은 땀이 흘러 기분부터 나쁜 경우를 많이 겪는다. 이런 것들은 극히 일반적인 현상이고 더 진행되면 다음과 같은 병들이 나타나기 쉽다.

고혈압, 당뇨, 고질혈증, 심장병, 동맥경화, 암, 담결석, 중풍, 지방간, 관절염, 통풍, 디스크, 폐기능 저하, 면역기능 저하, 치질. 그리고 여성은 폐경, 불임이 생기며, 남성은 성욕감퇴, 발기부전 등이 생긴다.

비만은 유전되는 경향이 많아 부모가 비만이면 자녀도 비만이 될 확률이 아주 높다.

비만과 운동
가장 효과적인 방법으로 누구나 먼저 운동을 생각한다. 운동하면 많은 에너지가 소모되고, 특히 공복시의 운동은 지방분해를 가속화하므로 체중감소에는 아주 효과적이다. 그러나 반대로 운동은 식욕을 증진시키기도 하므로 먹은 만큼 쓰지 않으면 오히려 체중이 증가하므로, 운동선수들이 은퇴한 후 체중때문에 고생하는 예가 많다.

비만과 장수
너무 약해 몸매가 가늘거나, 살이 찐 사람이 오래 사는 경우는 아주 드물다고 한다. 특히 비만은 심혈관 질병 (심장병, 고혈압), 뇌혈관 질환, 당뇨병 및 암 발병률을 증기시키는 주요 원인이 되는데, 노년층의 비만은 더욱 합당한 치료를 필요로 한다.

세계 각지의 장수에 관한 보고서들을 보면 모두가 작고 마른 체형이며, 비록 비만이 평균수명을 단축시킨다는 학술보고는 없지만, 가능성을 부인하기는 어렵다. 아무래도 합병증이 발생하면 수명에도 당연히 영향을 줄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비만과 나이
모든 연령층에서 나타나지만, 주로 40-50대의 성인, 특히 여성에게 많다. 남성은 목과 몸통에 많이 지방이 축적되고 팔다리에는 없는데 비해, 여성은 배와 엉덩이 그리고 팔다리에 많다.

폐경 후의 비만
나소기능의 감퇴와 여성호르몬의 뇌하수체에 대한 억제작용이 햑해지면서 시상하부와 뇌하수체기능의 항진현상과 부교감신경의 기능이상 나타나, 주로 탄수화물대사에 이상이 오고 식욕항진으로 음식섭취량이 많아져 생기는 비만으로서 폐경기의 여성들에게 생긴다.

  1. 주로 허리, 배, 엉덩이를 중심으로 살이 찌고 몸이 붓기도 한다.
  2. 월경이 조금씩 감소되다가 완전히 끊어진다. 그리고 생식기가 위축되며 유두주위의 색소가 옅어진다.
  3. 얼굴이 갑자기 달아오르기도 하고, 정서적으로 감정의 변화가 심하며, 땀이 많이 나고 더위에 약해진다.
  4. 집중력이 떨어지고 기억력이 떨어지는 등 건망증이 생긴다.
  5. 가슴이 두근거리고, 심장이 빨리 뛰거나 늦게 뛴다.
비만과 당뇨병
40세 이상의 당뇨병 환자는 대부분 비만증상을 가지고 있다. 음식 섭취량이 실제 필요량보다 많으면 비만이 되는데, 음식 섭취량이 많아질수록 혈중 인슐린 농도가 높아지고 그로 인해 식사량이 더 증가하는 악순환이 이어져 비만이 된다. 지방과 근육조직은 인슐린에 대한 민감도가 낮아져 이 역시 악순환의 고리를 벗어나지 못한다. 따라서 혈중 인슐린 농도의 증가는 당뇨병성 비만의 주요한 원인이 된다.

중년과 노년층의 비만과 그 원인
  1. 운동량 감소:
    편안하고 안정된 생활방식을 추구하므로 필요한 운동을 하지 않는다.
  2. 음식 섭취량 증가:
    잘못된 식생활 습관을 고치지 않고, 계속 하고 싶은 대로, 먹고 싶은 대로 먹고 마시며, 먹는 양도 본인에게 맞는 적당량을 넘는 경우가 많다.
  3. 인체기능의 변화:
    나이가 든다는 것은 오장육부의 기능이 저하한다는 말이다. 이에따라 진진대사도 저하되고, 호르몬의 분비도 감소하는 등의 변화가 생기므로 지방이 축적되게 된다.
  4. 정신적및 기타 요인:
    가까운 사람을 잃거나 주위의 여건이 내키지 않아 정서적 안정이 허물어져 꼼짝도 하기 싫다는 경우가 생기고, 이런 현상은 바로 활동량과 운동량을 급격히 감소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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